주 4.5일제 시범사업 2026 — 소상공인·중소기업 참여하면 뭘 받을 수 있나

⚖️ 노무·행정

주 4.5일제 시범사업 2026
소상공인·중소기업
참여하면 뭘 받을 수 있나

주 4.5일제 시범사업 — 2026년 2월 신규 시행된 워라밸+4.5 프로젝트
직원 1인당 월 최대 60만원 지원, 신규 채용 시 80만원 추가

# 주4.5일제시범사업 # 워라밸플러스4.5 # 근로시간단축지원금 # 소상공인워라밸
월 최대 60만원
직원 1인당 지원금
12개월
지원 기간
2026.2.10~
신규 시행일
📌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
  • 주 4.5일제 시범사업 — 워라밸+4.5 프로젝트가 정확히 무엇인지
  • 소상공인·5인 미만도 참여 가능한지 — 조건과 방법
  • 직원 1인당 월 20~60만원 — 규모별·유형별 지원금 차이
  • 신규 채용 시 추가 60~80만원 — 인건비 지원 구조
  • 경기도 별도 사업 — 1인당 월 최대 27만원 추가 지원
  • 단계별 신청 방법 — 노사발전재단·고용24 신청 절차

⏰ 주 4.5일제 시범사업이란 — 워라밸+4.5 프로젝트

공식 사업명은 워라밸+4.5 프로젝트예요. 고용노동부가 2026년 2월 10일 신규 시행한 사업으로, 노사발전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어요. 주 4.5일제 등 실근로시간 단축을 도입한 기업에 직원 1인당 월 최대 60만원을 최대 12개월간 지원합니다.

핵심은 임금 삭감 없이 근로시간을 줄이는 것이에요. 노사 합의를 통해 자율적으로 근로시간을 단축하되, 기존 임금은 그대로 유지해야 해요. 정부가 그 부담을 지원금으로 보전해주는 방식입니다.

💡
주 4.5일제란? — 금요일 오후 휴무가 대표적 방식
주 4.5일제는 금요일 오후 휴무, 2주 단위 탄력근로제, 월 1~2회 금요일 전체 휴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해요. 근로시간 총량을 완전히 줄이는 주 4일제와 달리, 주 4.5일제는 탄력근로제 등을 활용해 총 근로시간을 유지하면서 특정 날을 쉬게 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.

💰 주 4.5일제 시범사업 지원금 — 워라밸+4.5 프로젝트 총정리

이 사업의 지원금은 크게 두 가지예요. 기존 직원에 대한 근로시간 단축 장려금과 새로 뽑을 때 주는 신규 채용 장려금입니다.

👥
근로시간 단축 장려금
월 20~60만원
기존 직원 1인당
규모·유형별 차등 지급
최대 12개월
🆕
신규 채용 추가 장려금
월 60~80만원
신규 채용 1인당 추가
근로시간 단축 + 채용 조합
최대 12개월
구분지원 내용지원 금액 (1인당 월)지원 기간
2시간 미만 단축 실근로시간 소폭 단축 월 20~40만원 최대 12개월
2시간 이상 단축 실근로시간 2시간↑ 감소 월 40~60만원 최대 12개월
신규 채용 추가 단축 + 신규 인력 채용 월 60~80만원 추가 최대 12개월
경기도 별도 사업 경기도일자리재단 운영 월 최대 27만원 별도 공고 확인
직원 5명 × 월 60만원 × 12개월 = 연간 3,600만원 지원
직원 5명인 소상공인이 2시간 이상 근로시간 단축에 참여하면 이론상 월 300만원, 연간 3,6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. 신규 채용까지 더하면 지원금이 더 늘어납니다. 인건비 부담이 큰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조예요.

🏪 소상공인·5인 미만도 참여 가능한가 — 조건 완전 정리

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에요.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직원이 있는 소상공인은 참여 가능합니다. 단,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해요.

참여 가능
직원이 있는 소상공인 전체. 5인 미만 사업장도 가능. 개인사업자·법인 모두 신청 가능.
📋
필수 조건
노사 합의 서면화 필수. 임금 삭감 없이 근로시간 단축. 실근로시간 기록 관리 필요.
직원 없으면 불가
1인 사업자·혼자 운영하는 소상공인은 참여 불가. 직원 최소 1명 이상 있어야 해요.
소상공인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업종 예시
적합한 업종: 디자인·마케팅 에이전시, IT 개발사, 컨설팅, 학원·교육, 세무·회계 사무소, 번역·출판
어려운 업종: 음식점·카페, 소매점, 뷰티·미용실, 세탁소 등 대면 영업 필수 업종
업종이 맞더라도 직원과의 합의가 우선이에요. 직원이 원하지 않으면 강제할 수 없습니다.
⚠️
소상공인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유 — 미리 알고 판단하세요
음식점·카페 등 대면 업종은 영업시간 특성상 이 사업 도입이 쉽지 않아요. 지원금은 받지만 실제 운영이 어렵다면 굳이 참여할 필요 없어요. 사무직·디자인·IT 관련 소상공인에게 현실적으로 더 적합한 사업입니다. 주 4.5일제 시범사업 참여는 자율이며, 준비가 됐을 때 신청하는 게 맞아요.

📱 워라밸+4.5 프로젝트 — 단계별 신청 방법

신청은 2단계로 나뉘어요. 먼저 노사발전재단에서 참여 신청을 하고, 이후 장려금 지급은 고용24에서 별도 신청해야 해요. 두 곳 다 신청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.

1
노사 합의 — 근로시간 단축 계획 수립
직원과 협의해 주 4.5일제 도입 방식 결정 → 실근로시간 단축 계획서 작성 → 직원 동의 서명. 5인 미만은 취업규칙 개정 또는 개별 합의서로 대체 가능.
💡 “금요일 오후 3시 퇴근”, “2주에 한 번 금요일 전일 휴무” 등 구체적 방식을 문서화해야 해요.
2
노사발전재단에 참여 신청
nosa.or.kr 접속 → 워라밸+4.5 프로젝트 → 참여 신청서 제출. 신청서 + 실근로시간 단축 도입 계획서 + 적용 대상자 명부 3가지 서류 필요.
💡 신청 방법 궁금하면 노사발전재단 고객센터로 먼저 문의하세요.
3
실제 근로시간 단축 운영 시작
승인 후 실제 단축 근무 시작 → 근태 기록 철저히 관리. 출퇴근 기록·급여 지급 내역 보관 필수.
💡 근로시간 기록은 장려금 지급 심사의 핵심 증빙이에요. 매일 기록하세요.
4
고용24에서 장려금 지급 신청
work24.go.kr 접속 → 장려금 지급 신청. 참여 승인 후 지급 신청 가능. 매월 또는 분기별로 신청하는 방식.
💡 참여 신청(노사발전재단)과 장려금 신청(고용24)은 별개예요. 둘 다 해야 돈이 나와요!

📍 경기도 소상공인은 추가 지원 있어요 — 주 4.5일제 시범사업 경기도 별도 운영

경기도에 사업장이 있다면 고용노동부 국가 사업 외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별도 운영하는 경기도 주 4.5일제 시범사업도 확인해보세요.

구분국가 사업 (워라밸+4.5)경기도 별도 사업
주관고용노동부·노사발전재단경기도·경기도일자리재단
지원금1인당 월 20~60만원1인당 월 최대 27만원
대상전국 사업장경기도 소재 중소·중견기업
신청처nosa.or.kr / work24.go.kr경기도일자리재단
중복 수혜중복 신청 가능 여부 — 반드시 각 기관에 확인 필요
💡
경기도 사업 2026년 모집은 2월 25일~3월 27일이었어요
2026년 경기도 주 4.5일제 시범사업 1차 모집은 이미 마감됐어요. 하지만 추가 모집이 있을 수 있으니 경기도일자리재단(jobaba.net) 공지사항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. 현재 2025년 선정 기업 97개사가 참여 중이에요.

🔍 참여 전 소상공인이 반드시 체크할 것

직원이 있나요? — 1인 사업자는 참여 불가. 직원 1명 이상 있어야 신청 가능
우리 업종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? — 음식점·카페는 영업시간 특성상 어려움. 사무직·IT·디자인 계열이 유리
임금 삭감 없이 유지할 수 있나요? — 근로시간 줄여도 임금은 그대로. 인건비 부담이 오히려 늘어날 수 있음
근태 기록 관리 체계가 있나요? — 출퇴근 기록·실근로시간 관리 필수. 장려금 심사 핵심 증빙
경기도 사업장인가요? — 경기도라면 국가 사업 + 경기도 별도 사업 동시 확인. 추가 지원 가능성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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